우리들의 기억 속에 은총의 시간이었거늘...
두 분 신부님의 모습 다시 한번 기억하시기
바라며....
미사 집전의 이모 저모.....

이성기
2008. 12. 21. 오후 10:08:00
남덕희 신부님도 강신부님과 순례를 동행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생각 했습니다요
지난 2년간 미사의 주요장면을 두 신부님들께서도 함께 추억해보시던 장면이네요...
추억이 그림처럼 지나갔다는 표현이 딱! 맞는 장면이었네요..벌써 추억의 장면들이 되버린 지난 시간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