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줄을 당겼을 뿐이고,
그런데 몸은 앞으로 끌려갔을 뿐이고....
너무 좋아 하시는 것 아니신지요?
소중한 순간들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강한수
2008. 12. 19. 오후 5:57:01
선물은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받으면 행복합니다. 그러니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의 선물 앞에서 어찌 행복하지 않르리오. 삶이 아무리 험악해도 우린 그 은총이 있기에 기쁨으로 넘기며
동시에 희망이란 무지게 꿈을 심으며 하루하루, 그리고 구원의 역사 그 사업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들 보고 싶습니다. 진정 시간이 흐르메 더더욱...
주님안에서 우리는 너무 웃기고 재미있고 불타는 단풍과 함께 즐거운 추억의 한페이지로 넘어갔습니다.
제가 줄 다리기하는 편은 항상 이겼지요. 저의 ?kg의 체중이 뒤로 자빠지니 ㅎ ㅎ ㅎ
그 사이-손지연<embed src="http://www.happy2be.net/~treeman/music/the42.mp3?PBG-4_hmODMiM2ZzbBZwHA00">
나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후에 생각해 보니 정체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추위에 떨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 잠시 혜경님이 일하느라 열받아서 더워 벗어 놓으신
자겟을 주인 허락도 없이 잠시 실례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ㅎㅎㅎ....이제사 이실직고 합니다.
ㅎㅎㅎ그사이에 그런일이!?그 자켓도 자매님이 체온을 빌려 주셔서 같이 따뜻했을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