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줄을 당겼을 뿐이고....

강한수

2008. 12. 19. 오후 5:57:01

나는 줄을 당겼을 뿐이고,
그런데 몸은 앞으로 끌려갔을 뿐이고....
 


 


























너무 좋아 하시는 것 아니신지요?
소중한 순간들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8

  • 2008년 12월 19일 오후 6:49

    선물은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받으면 행복합니다. 그러니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의 선물 앞에서 어찌 행복하지 않르리오. 삶이 아무리 험악해도 우린 그 은총이 있기에 기쁨으로 넘기며

  • 2008년 12월 19일 오후 6:51

    동시에 희망이란 무지게 꿈을 심으며 하루하루, 그리고 구원의 역사 그 사업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들 보고 싶습니다. 진정 시간이 흐르메 더더욱...

  • 2008년 12월 20일 오전 6:56

    주님안에서 우리는 너무 웃기고 재미있고 불타는 단풍과 함께 즐거운 추억의 한페이지로 넘어갔습니다.

  • 2008년 12월 20일 오전 7:01

    제가 줄 다리기하는 편은 항상 이겼지요. 저의 ?kg의 체중이 뒤로 자빠지니 ㅎ ㅎ ㅎ

  • 2008년 12월 21일 오후 3:37

    그 사이-손지연<embed src="http://www.happy2be.net/~treeman/music/the42.mp3?PBG-4_hmODMiM2ZzbBZwHA00">

  • 2008년 12월 21일 오후 3:41

    나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후에 생각해 보니 정체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추위에 떨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 잠시 혜경님이 일하느라 열받아서 더워 벗어 놓으신

  • 2008년 12월 21일 오후 3:42

    자겟을 주인 허락도 없이 잠시 실례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ㅎㅎㅎ....이제사 이실직고 합니다.

  • 2008년 12월 26일 오후 1:48

    ㅎㅎㅎ그사이에 그런일이!?그 자켓도 자매님이 체온을 빌려 주셔서 같이 따뜻했을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