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종강미사(3)

이성기

2008. 12. 13. 오후 12:02:47

미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귀한 손님들이 함께하여
더욱 좋았습니다. 같이 입학했던 동기내외, 끝까지 우리와 같이한
우리의 동기아기들... 아빠 엄마와 같이 미사에 참여한 우리들의
든든한 학생들.... 모두가 나중에 동창이 되겠지요?

댓글 5

  • 2008년 12월 13일 오후 12:05

    아멘!!!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 2008년 12월 13일 오후 2:16

    모두 신앙교육원 동문회 일원으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 2008년 12월 14일 오후 7:07

    크리스티나 자매님을 보면서, 희망이란 단어들만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삶 안에서 진실로 온 가족이 하느님을 향한 응답이며, 은총입니다. 가정은 소공동체입니다.

  • 2008년 12월 15일 오전 11:56

    마지막 종강미사! 섭섭함이 앞섰던 미사 입니다..모두 같은 마음이었겠지요..

  • 2008년 12월 17일 오전 12:24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년이 왜 이렇게 빨리 갔는지.. 섭섭하기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