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귀한 손님들이 함께하여
더욱 좋았습니다. 같이 입학했던 동기내외, 끝까지 우리와 같이한
우리의 동기아기들... 아빠 엄마와 같이 미사에 참여한 우리들의
든든한 학생들.... 모두가 나중에 동창이 되겠지요?

이성기
2008. 12. 13. 오후 12:02:47
아멘!!!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모두 신앙교육원 동문회 일원으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크리스티나 자매님을 보면서, 희망이란 단어들만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삶 안에서 진실로 온 가족이 하느님을 향한 응답이며, 은총입니다. 가정은 소공동체입니다.
마지막 종강미사! 섭섭함이 앞섰던 미사 입니다..모두 같은 마음이었겠지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년이 왜 이렇게 빨리 갔는지.. 섭섭하기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