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입학미사를 드린것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나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2학기 종강미사를 드린다는 것이
아쉽고 애련함이 우리들의 마음을 가라앉게하네요..
주님이 사랑하시고 성령님의 인도로 여기까지 달려온것 같네요
특히 남덕희신부님이 원장신부님과 같이 미사를 집전해 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이성기
2008. 12. 13. 오전 11:47:14
하느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든 신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