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
어렸을 때 기억으로는 훨씬 작은 굴렁쇠를 굴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한번 해봤는데 잘 안되더군요.
워낙 운동 신경이 좋아서 .....^.^
즐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줄넘기
TV프로그램 중 골든벨에서
선생님들이 탈락한 제자들을 위해서
이런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힘이 들어보였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더 건지려는 마음에
웃으면서 줄을 넘는 모습들....
우리들도 한명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힘든 줄로 모르고 줄을 넘겠지요?
표정들이 비장하십니다.
아무리 친선이어도
게임은 이겨야 제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