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와 줄넘기

강한수

2008. 12. 12. 오후 4:00:47

굴렁쇠.
어렸을 때 기억으로는 훨씬 작은 굴렁쇠를 굴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한번 해봤는데 잘 안되더군요.
워낙 운동 신경이 좋아서 .....^.^
 
즐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줄넘기
TV프로그램 중 골든벨에서
선생님들이 탈락한 제자들을 위해서
이런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힘이 들어보였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더 건지려는 마음에
웃으면서 줄을 넘는 모습들....
 
우리들도 한명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힘든 줄로 모르고 줄을 넘겠지요?

















표정들이 비장하십니다.
아무리 친선이어도
게임은 이겨야 제맛(?)

댓글 3

  • 2008년 12월 13일 오전 12:25

    저도 정말 오랫만에 줄넘기를 넘어봤네요^^생각보다 쉽지 않죠 ㅎㅎㅎ

  • 2008년 12월 13일 오전 8:27

    어릴때에도 해보지 못한 굴렁쇠를 이제하려니 엄두가 않났습니다. 즐거운 운동회가 막을 내리고 보니 허무감이 돕니다.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테니까요. 동창회에서 또?????????

  • 2008년 12월 13일 오전 9:16

    신앙의 굴렁쇠만큼은 종말까지 잘 굴리고 싶네요. 신앙의 줄넘기도 그날까지 잘 넘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