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교육원 홍보3.(백석동성당편)

이성기

2008. 12. 8. 오후 8:46:20

2008년 12월7일(대림제2주일)에 백석동성당에서 1박2일
저희 신앙교육원 제3기 원생 모집과 후원을 위한 홍보를
위해 원장신부님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기도로 힘을 보탭시다.
 
일산지역 Familia 들이 봉사...당연지사(?)
저멀리서 무지개 타고 안현근요셉부회장이 참석하여 더욱 감사...
 
다음은 백석동성당 스케치
(찍사는 본당 사정으로 매번 늦게 나타나게되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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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2008년 12월 8일 오후 10:26

    신앙교육원을 축복하듯이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기도 하며 즐겁고 복된 곳 백석동 성당에서의 모금이 강신부님의 정성으로 잘 끝났습니다.

  • 2008년 12월 8일 오후 10:30

    강신부님께서 입안이 고장나지 안으셨는지요? 몸살 내지는 집안으로 들어가시자 마자 쓰러지시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을 하면서 저희들은 집을 향해 왔습니다.

  • 2008년 12월 8일 오후 10:54

    바오로 성인이시여! 여기 이 사제의 몸의 건강을 허락하시고, 온 몸을 감싸 안아 주시고, 성인의 혼을 불어 넣어 하느님를 향한 전구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아주 특별한 은총으로...

  • 2008년 12월 8일 오후 10:57

    엄동설안에, 힘겨운 복음선포에 나선 이 제자에게 특별한 은총과 힘을 주시여, 하느님 말씀을 생활속에서 삶으로 들어내도록 교육하는 임무를 완성하게 하시여, 이 행복을 모두가 맛보게

  • 2008년 12월 8일 오후 11:00

    하도록,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기적을 낳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제게도 은총을 주시여 사제의 기도를 놓지 않도록 이끄시옵소서. 이 사제의 가슴에 넘치는 기쁨과 감사로 세상을 넘치게

  • 2008년 12월 8일 오후 11:02

    하여 복음이 온 인류에 퍼지도록 한 없는 은총을 그 사제를 통해 주시고, 신자들의 재교육을 통하여 모든 이가 기쁨의 진수를 느끼게 하소서!!!

  • 2008년 12월 8일 오후 11:30

    그리구 참! 잊은거 있는디 짚신 사무엘 회장님께서 맛 있는거 사주셨지용. 모두 모두 신앙 교육원 일산으로 모여라~~~~~

  • 2008년 12월 9일 오전 7:53

    성당분위기가 너무 좋고 예쁩니다. 분원의 장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축복이라도 해주시듯 함박눈도 내렸고요. 신부님과 원생들의 열정에 주님도 감탄하십니다.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려요.

  • 2008년 12월 9일 오전 9:53

    꼭 함께 하고 싶었던 자리였어요. 그날 교중미사 중 세례식이 있어 갈 수 없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분들의 밝은 모습들 보는 것으로 그 아쉬움 달래 봅니다

  • 2008년 12월 9일 오전 11:10

    토요특전 미사와 오전 미사 때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조영희 엘리사벳씨, 나용춘 스테파노씨-김미자 스테파이나씨 부부, 정동범 미카엘씨, 박진욱 아오스딩씨

  • 2008년 12월 9일 오전 11:12

    안순란 미카엘라씨, 한영숙 아가다씨, 경인옥 미카엘라씨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하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10일 오전 10:41

    많은 분들께서 애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성당의 아름다운 정경을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볼수있슴 또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속에 신앙교육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2008년 12월 10일 오후 2:08

    원장신부님 정말 애쓰셨습니다.오후까지 봉사 못해서 죄송합니다.

  • 2008년 12월 13일 오전 12:29

    저는 본당에서 성가대이다 보니 미사,성탄 성가연습때문에 참석을 못하지만 성탄절 이 지나면 참석하겠습니다..모두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