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2동 성당에서 교중미사 중에 대림특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임 신부님이신 배경민 신부님께
신앙교육원 홍보도 함께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쌍수 요셉 형제님께서 찍으신 사진들입니다.

강한수
2008. 12. 8. 오후 2:03:18
신분님과 형제자매님들을 뵈오니, 가슴이 뭉클 합니다. 수고가 절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보기가 좋습니다. 장하십니다. 멋지십니다. 교육원생 화이팅! 최고!!!
요셉 형제님 성당 구경 잘 했습니다. 붉은 카페이 성령의 뜨거움으로 남습니다. 아! 이곳에 계시는 모든 이는 축복, 부르심의 축복과 응답의 순종이 모여있는 곳... 하느님께 감사.
못가뵈서 죄송했는데 사진으로나마 뵈니 마음이 편한데요? 성모님의 도우심이 가득하실것입니다.
강신부님께서 너무 수고가 많으신데 주님의 가호가 있으시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
역시 든든한 일산의 오라버님들..^^신앙교육원 아자!아자!
때는 바야흐로 대림 제1주일 교중미사 시간입니다. 원장신부님 과 여러 교육원생 여러분께서 오셔서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우리본당 신자들은 모두 감동적이었으며 신앙교육원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이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신앙교육원 자체를 모르고 있었거든요 ?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