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8. 12. 4. 오전 9:44:35
구세주를 기다리는 마음은 가슴이 설레입니다.
대림초가 너무나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서 저절로 발길이 멈춰진 곳...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됩니다..^^*
예쁜 대림초 처럼 저의 마음에도 촛불하나 밝혀봅니다. 아기예수님 뵈올 생각에 가슴은 두근,두근...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