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빼, 외면하고픈 부담스러움이여 ^^

강한수

2008. 11. 29. 오전 9:34:56

밀가루 속에 있는 사탕
 
 
그게 뭐 그리도 맛있다고
 
 
땅굴 통과해서 ...  몸빼 입고 ...  고무신 들고 ...
 
 
왕년에 한 가닥 했던
 
스타~일 다 구겨야 하는지 ....
 
 
그때 그시간에 그곳에 있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해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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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 신앙교육원에서 함께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신앙교육원이 어떤 곳인지 말해주기 어려운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 남베드로 신부님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저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결국 하셨군요?

댓글 5

  • 2008년 11월 29일 오후 1:13

    <EMBED src=mms://mmc.daumcast.net/mmc/1/500/0700001174603h.wmv width=500 height=400 volume="0">

  • 2008년 11월 29일 오후 1:16

    <center>보물-자전거탄 풍경<br>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BR>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 2008년 11월 29일 오후 10:38

    ㅎㅎㅎㅎㅎㅎ 신부님도, 자매님도, 형제님도, 굴속에서도, 몸빼입고도, 얼굴 가득 밀가루 묻었어도, 응원하면서도... 여기도 천국! 저기도 천국! 온통 천국이네요. 사랑합니다^.*

  • 2008년 11월 30일 오전 8:14

    많은 냉담자들이 말하는 천국은 멀리 떨어져 있는 높은 곳인줄 생각하지만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속에서 우리와 공존합니다.

  • 2008년 12월 1일 오후 1:31

    신부님의 몸빼 빠숑!! 언제 이런거 해보시겠어요 ㅎㅎ 감기중!이신데도 오후 내내 같이 참여해주신 남 신부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