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속에 있는 사탕
그게 뭐 그리도 맛있다고
땅굴 통과해서 ... 몸빼 입고 ... 고무신 들고 ...
왕년에 한 가닥 했던
스타~일 다 구겨야 하는지 ....
그때 그시간에 그곳에 있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해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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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 신앙교육원에서 함께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신앙교육원이 어떤 곳인지 말해주기 어려운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 남베드로 신부님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저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결국 하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