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특강(2)
이성기
2008. 11. 26. 오전 1:39:57

이성기
2008. 11. 26. 오전 1:39:57
두분 형제 자매님 만들어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맛있고 영양 풍부한 저녁 식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성과사랑이 듬뿍 담긴 맛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주님의 은총속에 사랑이 가득한 성가정되시길 기도드립니다.샬롬!
간식 잘 먹었습니다. 인사가 늦었군요, 두분의 좋은모습 감사함니다.
기쁘게 간식을 준비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두 아들 모두 복사를 열심히 하고 있고, 큰 아이는 사제가 되는 것이 꿈이랍니다.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정성에 대해선 감동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정성에 감동 받았고, 두분의 좋은 모습에서 감동 받았고, 역시 퀴즈 일등감이십니다. 감사와 기도를 올렸습니다. 좋아서요.
우리 신부님은 행복 그 자체이십니다. 지난 졸업여행 때 전 그 행복을 보았습니다. 누구의 일이랄 것도 없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도와 주시고 맘을 모우시고 서로가 각자의 일들을
찾아 하시는데 아 교육이란 것이 신앙이란 것이 믿음이란 것이 하느님 이렇습니다. 이렇듯 우린 일치를 이루고 또 한 공동체의 꽃이 개인의 의무와 소명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일
먼저 원장신부님의 모습이 떠올랐고, 그 수고하심이 헛되지 않았고 각각 개인의 뿌리를 내리면서 한 울타리를 소중하게 여기는 맘에서 우린 모두가 하느님을 믿고 있음을 전 알았습니다.
그러니 이런. 아름다움에서 어찌 숨은 제자가 없겠습니까? 아마도 모두가 그런 숨은 제자일것입니다. 행복하소서. 그리하여 하느님의 복음을 널리 알리는 소리를 들으소서...
인류대학을 나온 것 보다 더 값진 교육이였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열어보았고, 복음의 말씀을 들었고, 공동체의 중요성도 배웠으며, 영성의 뿌리가 내림과 하느님과의 결합을 체험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오셔셔 한 번 배워 봅시다. 기쁨이 가슴에 담아 지는 이곳, 이곳에 올수 있는 은총을 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바람은 모두가 이런 기회를 주셨으며 하는 기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사실 맛 보다는 정성으로 예쁘게 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찬미예수님!감사합니다.정성과사랑감동이었습니다.요셉형제님은마르타회원으로많은관심과사랑으로후원해주고계십니다.두분행복한모습보기좋구요,언제한번함께상리성당봉사에함께해주신다면더욱감사하겠습니다.
뒷 줄이 앉아 제 옆구리 찔러 마재성지 가고 싶다고 하셨던분 맞나요? 약밥과 방울토마토와 빵 잘먹었습니다.
저도 간식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