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택주교님이 "예수님의 강생과 현대인의 생활"의 주제로
대림특강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1기, 2기모두가 같이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예수님은 높은데서 낮은데로 오셨는데
우리는 낮은곳에서 높은곳으로만 가려하니.....
대림특강(08.11.25.화)

이성기
2008. 11. 26. 오전 1:24:16
사무엘 형제님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저도 이젠 신앙교육원에서의 깨달음을 배워서 낮은 곳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우리신앙교육원의 보배이신 사무엘님과 요한형제님의 덕분으로 아름다운 영상물을 감상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가장낮은 모습으로 세상에오실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시길...*^^*
주교님을 위한 기도했습니다. 신부님을 위한 기도했습니다. 모든 원생분들을 위한 기도 했습니다. 창조때 부터 있었던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의 기도 평화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같이 할 수 있는 시간들이어서 좋았습니다..한편으론 벌써 대림특강이니 이렇게 같이 하는 시간들이 줄어들어서 섭섭한 마음도 들었습니다..어디에 있든지 항상 마음은 신앙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