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면서도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이었죠?
톡톡 치면서 가시는 분,
붙여서 밀고 가시는 분,
급한 김에 반칙인줄 알면서 ''''''''뻥''''''''하고 때리신 분,
이렇게 같은 과제를 풀어가는 우리의 모습은 각자가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세상에 살면서 각자의 사는 모습이 다르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다양성은 분열을 의미하기 보다는
오히려 일치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 신앙교육원처럼 말입니다.
졸업여행의 신비 제1단
권투 선수가 돼지저금통의 역습으로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이 게임 최고의 명장면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누구신지 아시죠?
제1기 입학식 때 선서를 하신 1번 최 아오스딩 형제님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