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선수와 돼지저금통

강한수

2008. 11. 21. 오후 12:06:10

단순하면서도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이었죠?

톡톡 치면서 가시는 분, 

붙여서 밀고 가시는 분,

급한 김에 반칙인줄 알면서 ''''''''뻥''''''''하고 때리신 분,

이렇게 같은 과제를 풀어가는 우리의 모습은 각자가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세상에 살면서 각자의 사는 모습이 다르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다양성은 분열을 의미하기 보다는

오히려 일치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 신앙교육원처럼 말입니다.

 









































































 

졸업여행의 신비 제1단

권투 선수가 돼지저금통의 역습으로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이 게임 최고의 명장면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누구신지 아시죠?

제1기 입학식 때 선서를 하신 1번 최 아오스딩 형제님이십니다.


댓글 5

  • 2008년 11월 21일 오후 5:16

    새 땅에 선서하심도 1번이시네요. 아오스딩 형제님 뒤에 서면 두번째는 맡아놓은 셈이지요?!^^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2008년 11월 21일 오후 9:28

    <center><embed src=http://www.cdya.net/video/110.asx> <Br>The Boxer-Simon&Garfunkel

  • 2008년 11월 24일 오전 8:22

    보면 볼수록 행복한순간들... 벌써과거로 추억해야하고 준비하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감사!감사! 드리면서 더 먼훗날 그추억에 눈물짖겠죠? 모두 모두 I love you~~

  • 2008년 11월 24일 오후 6:21

    즐겁고행복했던순간들, 마음따로 몸따로였지만, 모두하나였음을 다시한번느끼며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샬롬!

  • 2008년 12월 1일 오후 1:45

    복돼지를 잡아라!! 복 많이 잡으셨나요?,, 웃음을 나누었던 잠간의 시간에도..행복한 돼지를 잡으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