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4

  • 2008년 11월 19일 오전 12:00

    하느님! 강가롤로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꼭 기억해 주시고 성인 신부님 되게 하소서

  • 2008년 11월 19일 오전 8:02

    신부님. 매일 축하드립니다. 하느님과 늘 하나되어 살고 계시니 매일이 축일이실테니까요. 사랑합니다.^^

  • 2008년 11월 19일 오후 4:38

    이세상에서 신부님을 만났다는 것은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속에 늘~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 2008년 11월 24일 오후 6:35

    찬미예수님!가장소중한영적선물을챙겨드리지못해 너무죄송했습니다.하지만 모두가두배의기도로서항상기억하고축복함을기억해주세요.늘 건강하시고 더크고풍요로운영성과은총이충만하시길빕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