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소운동회 모습 몇장

강한수

2008. 11. 11. 오후 4:05:42

그날이 아니었으면 평생 해보지 못할 일들이었겠지요?

 




































표준말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그 꽃무늬 몸빼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자치회장님과 부회장님도 모두 그 앞에서 무너져 버렸답니다.^^

댓글 5

  • 2008년 11월 12일 오전 11:21

    ㅋㅋㅋ.즐거운 운동회..대단한 승부욕..결속력..지금봐도 재미있는풍경입니다..

  • 2008년 11월 12일 오후 12:21

    즐거운 동심의 세계에 우린 모두 빠져 들었습니다.

  • 2008년 11월 12일 오후 12:35

    스콜라스티카와 회장님의 모습을 합성한다면 멋진 영화의 한 컷이 생성되겠어요.

  • 2008년 11월 12일 오후 1:24

    하나 두~울~ 발맞추어 나가자! 글고 그 장애물 애물단지 몸빼 임자는 저 같은데 지금 어디 있나요?.......ㅎㅎ^^*

  • 2008년 11월 17일 오후 3:22

    가능하면 얼굴에 밀가루 안묻히려 했는데... 평소에 하지도 않는 하~얀~ 분가루? 생각만해도 웃음이 가득한 운동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