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시간이 흘러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의 묵주기도 시간이 모두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흘렀지만 그 흐른 시간 만큼이나
우리들의 신앙은, 우리들의 사랑은 차곡차곡 우리들의 마음 안에 남아 있겠지요.
그리고 그 사랑이 세상으로 전해질 준비들을 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이러한 사랑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위 두 손의 주인공이 누구신가 했더니 .....
자치회장 맡으시면서 여러모로 애를 많이 쓰시는 박 베드로 형제님과
베드로 형제님께 많은 격려를 주시는 최 바오로 형제님.
제1기 졸업식에 앞서 미리 졸업식을 갖는 제0기 강한수 원장 신부.
졸업 소감을 한마디 하시는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전체 의견을 수렴한 졸업 가운입니다.
붉은색은 우리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실 성령을 의미하며,
일반대학의 학위수여식에서는 신학학위를 의미하는 색이기도 합니다.
가운데 신앙교육원 로고는 수로 놓은 것인데
지금 현재의 의견이 조금 더 크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 좋겠다고하여
그렇게 수정하여 제작할 계획입니다.
이제 하나씩 하나씩 졸업을 준비합니다.
세상에서 하느님 말씀을 전할 준비를 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