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건축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신앙교육원 강의를 열심히 해주시는
한정수 신부님의 모습입니다.
요한복음의 좋은 묵상 강의에 1학년 분들 모두 뿅하고 취한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성호 신부님의 노래하는 예언자 강의.
수업시간에도 열창하셨는데
종례시간에 제가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청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한 곡 뽑으셨지요.

강한수
2008. 10. 30. 오후 5:10:23
두분 신부님의 명강, 열강의 음성. 지금도 귓전에서 쟁쟁합니다. 영원히 잊혀질 수 없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두 분 다 영화배우인줄 착각 하겠네요. 이용의 잊혀진계절 정말 멋쪄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