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월례미사

강한수

2008. 10. 30. 오후 4:39:25

 

 

 

 

 

 
 
 1기생 여러분과 드리는 월례미사도 이제 두 번 정도 남았군요.
저도 함께 파견의 그날을 준비합니다.

댓글 6

  • 2008년 10월 31일 오전 12:46

    주님 주님 복음 실천하려 파견되는데 어찌 하여 가슴이 찢어지는 통증에, 차마 못 떠날 것 같은 욱함과 그 간 고마움의 공동체를 어디에 담아야 할지...

  • 2008년 10월 31일 오전 12:49

    그러니 열두제자가 주님 곁을 떠날때 그 감정을 헤아려 봅니다. 주님의 파견이기에, 그 파견을 위해서 정성 드리신 원장신부님과 뜻을 받들어 기쁨의 복음만을 담아 전해야겠지요?

  • 2008년 10월 31일 오전 12:54

    이렇게 휼륭한 원을 세워 복음 정확하게 일깨우시니, 차마 말로 표현 못하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원을 세우신 주교님께, 병아리를 닭으로 키우신 원장신부님께, 계절에 맞는 먹이를

  • 2008년 10월 31일 오전 12:58

    들고 직접 찾아 주신 교수님들, 항상 먼저 맞아 주시는 관리장님, 예쁜 사무장님, 매력적인 총 관리장님, 마루리 봉사조님들, 힘의 원천인 공동체 원생님들, 그리고 나의 벗과 짝에게

  • 2008년 10월 31일 오전 11:20

    이곳은 정녕 주님의 은총을 받은 우리 모두의 부활의 현장입니다.^^

  • 2008년 11월 1일 오전 8:40

    우리 원장신부님 어찌하시려나 떠난 후에 밀려올 그리움을 보고픔을 허전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