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가 시들기 전에(10)

이성기

2008. 10. 29. 오후 1:22:33

이번에는 소국을 중심으로 촬영했는데 섭섭하여
 
대국 몇장 곁들입니다.

댓글 6

  • 2008년 10월 29일 오후 2:24

    소국과 대국, 그리고 이어지는 묵상시편들!!! 참으로 감탄과 감사를 금할 수 없네요. 늘 지금처럼 우리들 곁에서 건강하신 가운데 기쁨 주시길 기대합니다.

  • 2008년 10월 29일 오후 8:33

    사무엘 형제님 대단하십니다. 요즘 하느님이 바로 보이십니다. 참으로 좋습니다. 엄청 은총속에 사시는 모습에 감사와 사랑을 느낍니다. 먼 훗날에라도 그 자료들 꼭 읽어 보겠습니다.

  • 2008년 10월 29일 오후 8:36

    그리고 이 국화들 마지막으로 국화의 화사함을 진정 느끼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사실 지난번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국화꽃을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다시 국화길 옆에 서서..

  • 2008년 10월 29일 오후 8:38

    작년에 그 국화꽃이 분명합니다. 추억과 함께 국화로의 초대하심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아름다움으로의 초대에도 감사로 응합니다...

  • 2008년 10월 30일 오전 11:00

    사진이 꽃보다 아름다워!!!!

  • 2008년 10월 30일 오전 11:30

    부끄럽기만 합니다. 눈이 침침하여 자꾸 촛점이 흐려지네요. 주님을 향한 촛점이 흐려지지않게 기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