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기
2008. 10. 29. 오후 1:13:45
이렇듯 젊을때 그분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꼬? 진정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좋습니다. 당신께 이렇듯 사랑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