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가 시들기 전에(4)

이성기

2008. 10. 29. 오전 11:47:05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전신부님께 감사...
 
이리 뛰시고  저리 뛰시고....
 
수녀님을 비롯한 손님 맞이에 정신이 없으신 신부님...
 
그래도 건강은 챙기셔야죠???

댓글 1

  • 2008년 10월 29일 오후 8:57

    이 국화의 촞점은 오직 그분뿐... 기쁨의 한 방향으로... 신부님 건강하세요. 산삼 하나도 못 드셨지요?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우리 모두 시간이 되면 안마해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