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준비회3

송창열

2008. 10. 27. 오전 1:36:18

갑작스런 사정이 생겨 동행하지 못한 조연주 가브리엘라 총무님의 응원기도를 받으며
회장님과 부회장님 두분. 그 만반의 준비로 마지막까지 여념이 없네요.
 
아침 7시에 출발해서 신앙의 역사로 유서깊은 풍수원성당을 둘러 보고나서
졸업여행 목적지인 둔내유스호스텔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나면... 생각만 해도 설레이네요.
 

댓글 1

  • 2008년 10월 27일 오전 11:11

    사진을 보고있으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낙엽이 지기전에 나두 그곳에 가보고 싶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