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을 걷는 순간 우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이 순간 이전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모든 것을 준비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걷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강한수
2007. 3. 16. 오전 11:55:51
현판을 걷는 순간 우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이 순간 이전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모든 것을 준비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걷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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