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향한 올바른 여정을 배우는 우리들은
그분의 또 하나의 아름다운 가을 작품이 되어
우리도 우리의 모든 이웃들에게 외쳤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송창열
2008. 10. 20. 오전 8:43:14
나머지 소풍 스냎 사진들은 게시판 [친교나눔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이 인간과 대화하고 일치하고자 당신 자신을 연천국화축제에 드러내시고, 당신의 뜻을 통교하여 주시는 사랑의 초대에 응답한 우리는 전신부님의 '계시와 응답'을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