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8. 10. 19. 오후 11:28:01
묵상과 나눔의 시간은... 하느님 사랑으로 만난 우리들의 마음을 자연스레 열어주시어 서로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뜻 깊은 친교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