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사전답사 미사

송창열

2008. 7. 27. 오전 8:50:11

 
 
 
 
 
 
 
 
 
 
 
 
 
 
 
 
 

 
2008년 7월 13일 연중 제5주일.
2학년(1기) 졸업여행을 앞두고 원장신부님과 함께 졸업준비위원들이 미리 답사를 다녀 왔습니다.
그날은 마침 주일이라 신앙교육원에서 신부님을 포함하여 단 4명이 주일 아침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원장신부님은 미사중에 특별히 졸업여행을 위한 답사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셨습니다.
11월 초에 떠날 졸업여행에 한분도 빠짐없이 함께하여 참으로 행복한 추억을 나눌 수 있으시기를 빕니다.
 
졸업여행 사전답사외 관련된 사진은 [친교나눔터]에 이미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9

  • 2008년 7월 27일 오전 9:06

    각자의 분담이 확실히 드러난 축복 받은 미사 입니다. 불꽃이 커진 그 자리에 이렇듯 그 흔적은 그분의 현존을 실감케 하심의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 2008년 7월 27일 오후 12:58

    좋으네요....그림크기는 클럽 앨범파일은 590이 나오더군요.

  • 2008년 7월 27일 오후 1:00

    그림이 크면 그림을 몇장 안올려도 페이지 열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 2008년 7월 27일 오후 3:55

    크기를 더 줄였다가 부러 좀 더 키워서 올렸어요.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크게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원본 파일들은 2,3000KB 정도 되는 사진들이었구요.

  • 2008년 7월 27일 오후 5:02

    사진 크기는 파일로 올리면 파일에 정해진 크기가 되는 것 같고요 팝업으로 올리지 않는다면 페이지에서 보는 것은 아무리 크게 올려도 제약된 크기로 나오기 때문에

  • 2008년 7월 27일 오후 5:03

    알맞은 크기를 기억해 두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2008년 7월 28일 오후 3:51

    넵! 잘 알겠습니다^*^

  • 2008년 7월 29일 오후 12:18

    미사 시간 내내 우리 1기생의 마음이 전부 한 자리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 2008년 7월 29일 오후 1:03

    역시 하느님 자녀다운 마음과 말씀입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우린 이미 한 배를 탔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