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 2회 마무리 자축연 기념

송창열

2008. 7. 24. 오후 11:02:20

참가자 명단(존칭생략)
첫번째 완료 참가 명단 : 조순자, 조연주, 신성자, 김명철, 이정란, 김혜경, 김진순, 우승해, 송창열 - 총 9명
두번째 완료 참가 명단 : 조순자, 조연주, 신성자, 김명철, 여경희, 김혜경, 김진순, 우승해, 송창열 - 총 9명
 
오늘 원장신부님을 모신 축하모임에는 모두 10명 중에서 자녀들 때문에 여경희님, 우승해님 두분만 못오셨습니다.
 
그리고, 초대합니다.
[신앙교육원] 클럽 회원님 모두를 클럽 성경쓰기에 초대합니다.
이미 세번째 클럽 성경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희망! 원장신부님께서도 오시기로 했습니다.
누구나 오셔서 성경쓰기에 함께 해주시면 말씀이 되신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실런지요^.^ !!!
 

댓글 8

  • 2008년 7월 24일 오후 11:38

    "나를 따라오너라."(마태4.19) +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집회39.22) 제게 주셨습니다. 그리하시옵소서! 아멘!

  • 2008년 7월 25일 오전 1:23

    "지혜는 사람들에게 한량없는 보물, 지혜를 얻는 이들은 그 가르침이 주는 선물들의 추천으로 하느님의 벗이 된다."(지혜 7,14) 주님. 감사합니다.

  • 2008년 7월 25일 오전 2:12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1열왕3,9) 앗!!~ 이름이.. 부끄럽습니다..;;

  • 2008년 7월 25일 오전 8:12

    요셉피나 자매님^^ 어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개강 연수때는 혹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꿀맛같은 방학동안 즐거운 나날 되시구요^.^#

  • 2008년 7월 25일 오전 8:48

    지혜를 맏드는 이들은 거룩하신 분을 섬기고 주님께서 지혜를 사랑하는 이들을 사랑하신다.(집회 4,14) 말씀에 매달려 살겠습니다.♡♬

  • 2008년 7월 25일 오후 5:15

    " + 은총의 자비가 주님께 선택된 이들에게 주어지고 그 분께서 당신의 거룩한 이들을 돌보신다.(지혜4,15) " 제가 받은 말씀입니다*^^* 3차 성경 쓰기에 한 발~~~

  • 2008년 7월 25일 오후 8:18

    " + 주님, 당신의 자애가 너그러우시니 저에게 응답하소서.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를 돌아보소서.(시편 69,17)아멘!

  • 2008년 7월 26일 오후 3:10

    + 지혜는 바래지 않고 늘 빛이 나서 그를 사랑하는 이들은 쉽게 알아보고 그를 찾는 이들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지혜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