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1학기 시험지 제출 마감일에 들렸다가 운 좋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빈강의실과 쌓이는 시험지들... 을 바라보며
주님과 모든 교수신부님들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송창열
2008. 7. 24. 오후 10:49:52
6월 19일 1학기 시험지 제출 마감일에 들렸다가 운 좋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빈강의실과 쌓이는 시험지들... 을 바라보며
주님과 모든 교수신부님들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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