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창열 사도요한
호명산에서(2)080717
신성자
2008. 7. 18. 오전 9:26:15

신성자
2008. 7. 18. 오전 9:26:15
마치 유럽으로 통할것 같은 사진입니다. 제가 유럽여행하고픈 느낌은 아닐까요?
요한 형제님! 우리가 이런 길이 없으면, 어찌 살까요. 그러 감사할뿐! 항상 길은 열어 있습니다. 항상 걷고 있습니다. 항상 그분의 길이...
가브리엘라 자매님! 잘 아시죠^^?! 제가 길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주님께로 놓인 생명의 길에 영성의 샘으로 함께해주심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로마에서 뵙자구요. 다시 한 번 길에 대해서...
좋은 시간들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방학 잘들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