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수 가롤로 원장신부님 서품10주년 기념 24

송창열

2008. 7. 14. 오전 9:28:48

신부님.
보셨지요! 느끼시나요!
저희들은 정말 신부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또한 그동안 기도하시며 베풀어주신 사랑으로 늘 행복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강 가롤로 원장신부님!
10년 전 사제서품 때 정하셨던 서품성구처럼
주님을 위해 또다시 새롭게 걸어가셔야 할 새로운 10년의 여정에도
예수님 안에서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저희들도 축하의 마음과 사랑의 기도로 늘 함께 하리라는 꿈을 꿉니다.
 
송요한 드림새록새록
 

댓글 6

  • 2008년 7월 14일 오후 1:11

    신부님이 계시니 저희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영육간에 건강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신부님...

  • 2008년 7월 15일 오후 2:19

    신부님 20년 기념일에도 저희가 같이 할 수 있기를...

  • 2008년 7월 15일 오후 4:07

    10년후면, 난 육십하나, 겨우 육십하나, 새로운 인생이 시작 된다는 육십하나, 레지나님, 그땐 칠단 케익들고 날 불러요. 두 손으로 번쩍 들어줄께요.

  • 2008년 7월 16일 오후 6:20

    우리모두가 행복해 보임니다. 이렇게 좋은기회를 주신 신부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림니다. 보십시요 너무 기쁜모습들 임니다.

  • 2008년 7월 22일 오전 11:13

    기쁨니다. 신부님! 주님 부르심이 이렇게 행복한 것이죠?

  • 2008년 7월 25일 오후 8:31

    신부님!늘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기도드립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