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보셨지요! 느끼시나요!
저희들은 정말 신부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또한 그동안 기도하시며 베풀어주신 사랑으로 늘 행복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사제서품 때 정하셨던 서품성구처럼
주님을 위해 또다시 새롭게 걸어가셔야 할 새로운 10년의 여정에도
예수님 안에서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저희들도 축하의 마음과 사랑의 기도로 늘 함께 하리라는 꿈을 꿉니다.
송요한 드림새록새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