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8. 7. 14. 오전 9:06:49
별당 박씨 부인 되는 줄 알았는데, 건배들 하셨군요. 한 맘으로 일치를 이루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우리와 함께주(?)여 머무르십시오..신부님!쬐끔 기운 빠지실때 이사진들 보시면 에너지 바로 충전 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