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수 가롤로 원장신부님 서품10주년 기념 21

송창열

2008. 7. 14. 오전 9:06:49

사랑을 나누시느라 바빠지신 신부님.
신부님의 사랑을 받아 마시는 우리들 모습.

댓글 2

  • 2008년 7월 14일 오후 1:15

    별당 박씨 부인 되는 줄 알았는데, 건배들 하셨군요. 한 맘으로 일치를 이루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2008년 7월 15일 오후 2:25

    우리와 함께주(?)여 머무르십시오..신부님!쬐끔 기운 빠지실때 이사진들 보시면 에너지 바로 충전 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