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8. 7. 14. 오전 9:03:00
오랫만에 조별이 아닌... 많은 원생들이 함께 한 식사 기도 였네요..
신부님! 신부님!, 건배! 건배! , 감사! 감사! 그리고 송요한형제님 늘 수고하심에 또한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