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수 가롤로 원장신부님 서품10주년 기념 19

송창열

2008. 7. 14. 오전 9:00:26

예수님이 뽑아 세우신 사제의 길!!! 어언 10년이 지났습니다. 마음을 모아 감사드리며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댓글 4

  • 2008년 7월 15일 오후 4:23

    로사 자매님. 삼페인 감사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 두었다는 그 삼페인...

  • 2008년 7월 17일 오후 2:40

    숨겨 둔 것은 졸업여행때 쓸거애요. 그 샴페인은 새로 구입해 온 거애요.

  • 2008년 7월 17일 오후 6:50

    미끼가 확실 합니다. 많이들 아니 백프로 참석하실 것입니다. 더 사 넣어두심이 어떨런지요.

  • 2008년 7월 22일 오전 11:15

    기쁨과 즐거움의 차이(?) 둘다 일때의 희열(?)....신부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