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수 가롤로 원장신부님 서품10주년 기념 17

송창열

2008. 7. 9. 오전 12:55:08

잃어버린 느낌을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댓글 4

  • 2008년 7월 9일 오전 10:10

    신부님의 삶속에서 공간안에서 찿아보세요

  • 2008년 7월 9일 오전 10:43

    소박하게 지내려했는데 너무 성대하게 축하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다시 처음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1:41

    신부님 10년의 시간속에 저희들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 합니다..

  • 2008년 7월 22일 오전 11:21

    신부님! 큰나무 되시어 저희 모두 언제나 쉬어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