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둘째아들을 사제의 길로 이끌어주신 원장신부님의 어머님께서 손수 도자기에 쓰시고 구워내셨답니다.
2. 바로 그 어머니와 삼형제. 그 중 둘째가 바로 우리 신부님이신데 직접 찾아보시는 재미를 박탈하진 않겠습니다.
3. 어린 시절부터 벌써 로마로 가시기 위해 연습해보셨습니다(언젠가 다시 가시기를... 왜요? 상상해보시길...).
4. 대학을 졸업 후 몇년간 외국주재 근무도 하시다가 기어이 신학교 입학하여 별반 신학생이 되셨습니다.

송창열
2008. 7. 8. 오후 11:19:17
1. 둘째아들을 사제의 길로 이끌어주신 원장신부님의 어머님께서 손수 도자기에 쓰시고 구워내셨답니다.
2. 바로 그 어머니와 삼형제. 그 중 둘째가 바로 우리 신부님이신데 직접 찾아보시는 재미를 박탈하진 않겠습니다.
3. 어린 시절부터 벌써 로마로 가시기 위해 연습해보셨습니다(언젠가 다시 가시기를... 왜요? 상상해보시길...).
4. 대학을 졸업 후 몇년간 외국주재 근무도 하시다가 기어이 신학교 입학하여 별반 신학생이 되셨습니다.
옛날 사진들은 스크린 캪쳐 사진이니 선명도는 양해해주시고 사진 속 현장으로 거슬러 올라가 음미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사진 속에는 전숭규, 강동진, 김동희, 남덕희 신부님도 계십니다.그리고 맨앞줄 오른쪽끝이 김영남 신부님이십니다.당시도 교수신부님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