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교육원 축복식

강한수

2007. 3. 16. 오전 11:50:34

기억 나시죠?

2월 27일 우리가 처음 만난 날입니다.

이때 제가 신학교 입학식 때 입었던 옷을 다시 입고 왔다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이 첫 마음 언제나 항상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처럼....

댓글 3

  • 2007년 3월 17일 오전 11:34

    네, 적어도 2년만은 처음처럼 갈검니다요

  • 2007년 4월 10일 오후 1:41

    처음과 같이 ....영원히....

  • 2007년 10월 26일 오후 1:23

    사랑하는 신부님 다시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 아이를 키우기에 그 맘 헤아릴 수 있습니다. 항상 처음처럼 그러나 항상 영원히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