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찍어보고,
학년별로도 찍어보고 ....
그 아래 클라우디아 자매님은
두눈 모두 감으신 것 같은데,뭐가 보이나요?
그런데 저는 벌써 노안이 온 건가요?
가까우면 안보입니다.
너무 작은 글씨는 안경을 벗고 보면 더 잘 보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더 사진을 올리면 처음 올린 사진들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못보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어질 사진들은 마재성지로 돌아와서
점심 먹는 장면들, OX 퀴즈 하는 장면들
그리고 미사드리는 장면들입니다.
이 모든 사진은 송창열 사도요한 형제님께서 찍어주신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 올리기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