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탕자의 용서와 화해와 축복과 사랑....
사순특강(9)
이성기
2008. 4. 1. 오전 1:27:43

이성기
2008. 4. 1. 오전 1:27:43
아버지의 두 손처럼 진정 난 두 손의 의무와 책임을 잘하고 있는가? 두 손의 존재나 기억하고 있나? 아이들을 품어 주는데 무엇을 얼마나 하고 있을까?
아마도 부모와 자식관의 사랑은 짝 손의 표현이 맡는지도 모르겠다. 부와모의 표현도 되겠지만, 자식을 키우고 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그런생각이 듭니다. 베푸는 자만이 아실것 같습니다.
짝 손의 목표는 아들의 등의 있다는 것이 감동스럽고, 자연적인 사랑인 것 처럼 저 또한 주님께 짝 손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