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이날 강의를 해주신 두분 교수신부님께서도
우리가 바치는 묵주기도를 보시고 참으로 아름답다 하셨습니다.
교수신부님들의 열정적이면서도 풍부한 강의는 또 얼마나 좋으신지... 감사드릴 뿐입니다.

송창열
2007. 5. 5. 오후 10:15:55
마침 이날 강의를 해주신 두분 교수신부님께서도
우리가 바치는 묵주기도를 보시고 참으로 아름답다 하셨습니다.
교수신부님들의 열정적이면서도 풍부한 강의는 또 얼마나 좋으신지... 감사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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