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택요셉 주교님의 집전으로 제2기 입학 및 개강미사를 드리는 모습들...
이 죄인의 불충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원장 신부님께 얼굴을 못 들겠어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사진을 올리려하니 송구할 뿐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저의 게으름을 덮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성기
2008. 3. 31. 오전 8:51:00
많이많이 바쁘실텐데도... 형제님이야 하시는 일도 많으시고...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들여 묵상과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가브리엘라, 바람을 넣으면, 젊어 보일까? 싶어서 그랬나요. 아님. 주교님 길 닦아 드리려고 바람 넣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