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와 부활초

강한수

2008. 3. 29. 오전 11:54:29

남덕희 신부님께서 어느 수녀님으로부터 선물 받아 우리에게 주신 부활초.
그 모습이 아름답고도 깊이가 있어서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사진 실력의 부족으로 성모자상과 부활초에 누가 되지나 않을런지 모르겠군요.
다시 한번 주님의 부활을 축합니다.

댓글 3

  • 2008년 3월 29일 오후 4:14

    부활은 새롭게 시작 하는 거라죠!!..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합니다.알렐루야`

  • 2008년 3월 29일 오후 8:34

    원생님들의 가슴 속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들도 이렇듯 가슴가슴에 아름답게 수 놓아지지 않았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마다 처한 상항에 따라 빛으로 아름다움으로...

  • 2008년 3월 30일 오전 7:28

    특이한 부활초 멋지고요. 성모님과 아기예수님이 제가 닥아오시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