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이후 첫 미사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제 서품 받고 첫미사 드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입학하신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갑니다.
아직은 어렵습니다.
주변도, 이웃들도 익숙하지 않고
책도, 글자도, 용어도 모든 것이 낯섭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주님 안에서 가까운 친구로 자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도 여러분의 친한 친구가 되고 싶구요.

강한수
2008. 3. 27. 오후 8:34:39
가롤로 신부님~주~ 님안에서 만인가요???
주님 안에서이면 모든 것 안에서 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모든 이의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제가 잊었군요. 다섯 번째 사진의 네 자매님들이 간식 봉사를 해주시는 진접 성당의 자매님들이십니다.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