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후 첫 월례미사였습니다.
지난 해 보다 더 성숙해진 우리를 발견합니다.
은혜로운 부활 시기이길 기도드립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오.

강한수
2008. 3. 27. 오후 8:29:17
사진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사진 잘 찍으셨네요. 신부님의 특별한 정성이 담겼던 오늘 첫 월례미사
끊겼네요. 첫 월례미사 참 좋았습니다. 저는 특별히 신앙교육원과 원생들의 무궁한 발전을 빌었습니다.
부활초 아멘. 남덕희 신부님 아멘. 원생님들 아멘. 원장신부님 아멘.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요한 형제님도 아멘. 감사합니다.
1학년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시는 조순자 알렉산드라 자매님이 네번째 사진에서 성체 영하시고 나오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도 많이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숨어서 하시는 기도도 아시는 주님께서, 이렇듯 숨어 계시는 분의 모습을 드러내시는군요!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기도하고 싶은 맘이 더욱더 간절해집니다. 보시기에 좋으신 모습들입니
조순자 알렉산드라 자매님께 존경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