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입학식 1 - 20080301

송창열

2008. 3. 2. 오전 2:13:36

 
신앙교육원의 동문이 되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드디어 첫 수강
믿음과 앎에 대한 강의를 통해 마음 매무새를 가다듬게 해주신 강동진 신부님.
신부님이 계심에 저희는 가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제2기생 여러분!
그런데 아직 안 잊으셨지요?
강동진 신부님의 강의 수준이 어떻다고 하신 원장신부님 말씀을... ㅋㅋ
 
하느님 사랑 안에서 우리 모두 늘 행복하기를 빕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2일 오후 12:06

    신부님! 장화도 못 신었는데, 이미 다리 두 쪽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좋아함과 사랑함과 감사함과 영광스러움을 기도로 표현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