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부님께서 성지순례 오셔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함께 찍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네번째 사진은 바오로 대성당 내부입니다.
올 유월에 바오로 성년이 선포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사진은 동전을 던지면 다시 로마에 온다는
트레비 분수의 야경입니다.

강한수
2008. 1. 9. 오후 6:16:25
신부님. 안색이 별로입니다. 눈물이 나네요. 남신부님만 쨍하시고,아프지 마시라고 기도해도 기도가 부족한가 봐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로마에 계시닌까 더 멋져 보이시고, 좋아요.
이렇게라도 뵙지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동전을 여러개 던지면 여러번 돌아오게 되나요? 지금 제 마음처럼 제 몸도 로마에 가볼 날이 있겠지요...
저도 동전을 던져선지 여러번 갔었어요ㅎㅎㅎ아이스크림집도 들르셨나요?
찬미예수님!이렇게라도뵙게되어넘반갑고,그립습니다.좋은시간들되시고,빨리뵙고싶습니다.건강하시고샬롬!
두분 신부님 넘보기 좋습니다. 그곳에 두분이 계시니까 마치 한국에 어느 유적지 내지 의정부교구청내 어느성당에 계신것 같은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그런데가 있겠지요, 건강하세요.
먼곳에 두분함께계시니 너무부럽습니다. 함깨하시는 시간 너무행복하심 느껴져요. 그 분수에동전많이던졌는데 또 갈희망을 가져봅니다. 신부님! 건강하게돌아오시길 기도많이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