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장 더 올립니다.

강한수

2007. 10. 23. 오후 9:20:58

이번엔 벌이 나와서....
핑계 좋죠?

댓글 3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1:08

    원장신부님과 저희에 관계는 젖과 꿀이 흐르는 ,맛나의 광주리를 채우는...

  • 2007년 10월 24일 오후 8:52

    국화향기추억에 젖어 자꾸 보고싶었는데 신부님의 작품까지올리셨으니 너무만족해요. 늘 수고하심과 깊은배려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007년 10월 25일 오전 10:37

    화려한 국화에 내려앉은 아침이슬이 더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