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수
2007. 10. 23. 오후 9:20:58
원장신부님과 저희에 관계는 젖과 꿀이 흐르는 ,맛나의 광주리를 채우는...
국화향기추억에 젖어 자꾸 보고싶었는데 신부님의 작품까지올리셨으니 너무만족해요. 늘 수고하심과 깊은배려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화려한 국화에 내려앉은 아침이슬이 더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