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의 작은 정원

강한수

2007. 3. 29. 오후 1:54:23

여러분들이 저녁 때 오시니까

낮에 햇살 받은 신앙교육원 정원의 모습은 못 보셨을 것 같아서

사진 몇장 올립니다.

아기 예수님과 성모님이 이 꽃밭에서 하루 종일 여러분들을 기다리신답니다.

저도 기다리구요.

 

댓글 7

  • 2007년 3월 29일 오후 3:04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

  • 2007년 3월 29일 오후 5:13

    너무 예쁩니다. 지지 않고 계속 그대로 있으면 좋겠어요.♧ ♧

  • 2007년 3월 29일 오후 11:11

    온시디움꽃 얼굴을 볼때면 웬지동화속 요정을 닮았다는 느낌이 ... 마음을 설레이게해요...또 누군가 기다린다는것은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

  • 2007년 3월 29일 오후 11:50

    자

  • 2007년 4월 3일 오후 3:33

    노란 나비에 벌이 만난 꽃... 정말이지 지지않고 그대로 있음 절말 좋겠어요....

  • 2007년 4월 4일 오후 6:51

    성모어머니와 아기예수님의 평화의 미소는 그옆에 같이 살고 싶게하네요!방하나 만들어줘요 ㅎㅎㅎ

  • 2007년 4월 7일 오전 9:44

    노란색 꽃을 자세히 보셔요. 한손엔 등불 켜 들고 하늘거리는 아름다운옷 입고 기뻐 춤추며 신랑맞으러 뛰어가는 처녀들... 108명의 처녀들...ㅎㅎ 인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