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로사리오강강한수2007. 10. 18. 오후 3:49:34사무엘 형제님의 말씀대로 백 모니카 할머니께서는 하늘 나라의 아들 신부 (이윤기 스테파노) 곁에서 행복하실 것입니다. 죽은 모든 교우들의 영혼이 천주의 자비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