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자
2007. 10. 17. 오후 6:57:17
알렉산드리 자매님 마음의 시선에서 겸손이 느껴지네요.
순백의 성모님,어찌 하여 그리도 깨끗이 곱고도 고아서,원만한 자애로움으로 평온을 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