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7. 3. 28. 오전 12:58:22
첫 월례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1시간도 훨씬 전부터 나와 준비하며 예수님을 기다리는 모습들!
너무나 목소리가 아름다우셨습니다..
신부님이 말씀하신대로 정말 가슴이 벅찼습니다. 은혜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