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 시간입니다.
부활을 꿈꾸며 모든걸 내어놓은 시간이지요.
새로운 빛을 받음으로 누릴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을 위해...

송창열
2007. 10. 16. 오후 2:31:41
묵상 하렵니다. 해넘이 ...
제대로 올렸는지 리뷰도 하지 않았지만 일단 이상으로 국화전시회 사이버중계를 마칩니다.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묵상 사진은 시간이 될 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다시 한번 보고 생각합니다. 해넘이 ,해넘이,해넘이...행복입니다.